재구청송군향우희 김태종 상임부회장이 농림식품축산부가 주관한 제2회 김치의 날(2021.11.22.)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김상임부회장은 대구에서 30년 넘게 팔공산 김치를 경영해 왔으며, 그동안 김치의 대중화와 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정부는 지난 해부터 11월22일을 김치의 날로 지정하였으며, 이 날은 '김치재료 하나(1) 하나(1)가 모여 22가지 몸에 이롭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