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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일 본부장 서명지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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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2월 도시철도 『엑스코선』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어 종합유통단지 최대 약점인 접근성 개선에 기대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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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상수의장 서명지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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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구시가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2022년 11월까지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노선 및 정거장 위치 등을 결정하고 주요 현안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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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구 부의장 서명지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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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종합유통단지는 산업용재관, 섬유제품관, 의류관, 전기재료관, 전기조명관, 전자관, 전자상가 7개 특화된 전문상가와 물류시설, 기업관, 엑스코, 호텔, 편의시설 등 ‘엑스코(신기공원) 네거리’를 중심으로 2,800여 업체가 입점해 10,000여 명의 종사자와 1일 평균 15,000여 명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ONE-STOP 테마 상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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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규 의원장 서명지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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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류관, 전자관, 호텔의 예식장 이용객 증가 등으로 유입 인구가 점차 늘고, 종합유통단지 주변 아파트(산격거평타운 등 1,372세대 정도)와 인접하여 입주민 등 상시 유동 인구가 많지만 지하철이 없다는 것이 종합유통단지 최대 약점이었는데 엑스코선이 확정되면서 교통개선 기대감이 높다.
이곳 상인들과 이용객들은 유통단지와 엑스코 활성화를 위해서는 엑스코 네거리(신기공원 앞)에 역이 설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상출)은 그동안 ‘역사 유치 TF팀’(팀장 김삼수 섬유제품관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구성해 자체 간담회와 대구시 권영진 시장, 대구시의회, 도시철도 건설본부 등 관계기관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가져 역사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꾸준히 주장해왔다.
2021년 12월 28일 10시에 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 김상출 이사장은 역사유치 TF팀원들과 함께 도시철도 건설본부를 방문해 김형일 본부장을 만나 12,023명이 참여한 ‘도시철도 엑스코선 역사 『엑스코 네거리 유치』 서명운동’ 서명지를 전달했다. 이어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 강민구 부의장, 김원규 건설교통위원장을 방문해 서명지 사본을 전달하는 등 도시철도 엑스코 네거리 유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 김상출 이사장은 “도시철도 사업은 유통단지 입주업체의 숙원사업으로 유통단지 활성화와 도시철도 경제성을 고려해 반드시 역사위치를 엑스코 네거리에 유치해야 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서명참여에 한계가 많이 있었지만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구상하여 엑스코 네거리에 역사를 유치할 때까지 유통단지 입주업체와 함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