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순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재대구칠곡향우회(회장 박창순)는 지난 19일 저녁 대구 수성구 만보가 연회장에서 ‘잘 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해 회원들간의 화합을 다졌다.
이 자리에는 박창순 회장, 서문환 칠곡군 부군수, 조동희 재대구경북도민회장, 이종천 경북도 대구경북상생본부장, 향우 회원 등 60여명이 함께했다.
축사를 하는 서문환 칠곡군 부군수
조동희 재대구경북도민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