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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대구경북도민회 회장 자릴 놓고 “뒷거래 의혹이 제기되는 등”의 후문과 함께 법적 대응 등 위기로 치닫고 있다


시군향우회 기자 / press@igoryeong.com입력 : 2022년 02월 26일
향우회 회장을 지내신 분은 “지난 수년 동안 임원 추천 요청과 회비 납부 요청에도 임원 추천 한 명도 안 하고 회비 한 번 안 낸 사람이 무슨 시도민회를 위하는 척 동서남북 떠들어 대며, 얼마나 큰 이익이 있기에 그렇게 노골적으로 회장 만들어 주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나중에는 결국은 다 밝혀질 테니 기다려 봅시다” 했고

현 회장이신 한분은 “최병일 회장과 지지 측은 회의 참석 명단에서도 제외시켜 회의 참석도 못하게 하는 등 토사구팽 시키더니 그 날도 지나치고 극열하게 회의 진행자까지 내보내고 자신들이 지지하는 회장 추대하려는 시도를 몇 번이나 하기에 의심이 갔고”
 
“12월 2일~24일까지 추천된 회장 10명 명단에도 없다는 사람을 회장 만들어 주려고 계속 억지를 부리며 정관에 따르면 무자격인 자신들이 정관 운운하는 게 몰라서 그럴리는 없고 이상하더라"

“만약 현 조동희 회장이 강력하게 주장해서 등기임원도 참석시키고 임원들이 제시한 모든 의견대로 회비 납부, 임원 추천, 행사 협조, 참여도 등등 도민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실적을 종합해서 1순위 정병호 (영천 향우회) 회장을 “계속 영천이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정병호 회장의 양보를 받아내는 등 누가 보더라도 정당하고 공정하게 하지 못했더라면 최병일 회장은 회장 되기 불가능했다“ 고 했다

전직 회장 지내신 분은 “자기에게 이익도 없는데 현 회장단과 척을 져가며 그러는 것이 의심이 가긴 하나, 회장 자릴 놓고 뒷거래했는지는 잘 모르겠고 거래 관계가 있는 것은 최근 알게 되었다” 라고 했으며 

한임원은 “회원가입도 안 한 사람과 지난 수년간 회비 안내 회원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따로 모여 회원을 사칭 공모해서 특정인을 회장 만들어주는 대가로 뒷거래한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사단법인 인데 법적으로도 크게 잘못된 거 아닌가요?” 등 후폭풍이 예고된 사항이었으나 차기 회장인 최병일 회장이 너그럽고 포용력 있게 박병욱 회장 편에 섰던 사람들을 다 감싸 안으며 조금 숙지는 듯했으나

회원이도 아니면서 사단법인 설립 적법성 시비(타 법인 열람 불가) 농산물 상생장터 행사 결산 감사내역 시와 도에 요구(기업비밀 보호법과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는 부분을 제외한 일부분 공개)등의 사건에 어쩔 수 없이 법적 대응하다 보니 갈등의 골이 깊어져 쌍방 간에 일촉 즉발 위기론까지 제기되고 있다.

[시도민 뉴스=조태희기자]


시군향우회 기자 / press@igoryeong.com입력 : 2022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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