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에서는 2018년 경상북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1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되는 종합평가회에서 우수기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해, 사업비(도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경북지역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군간 협력을 통한 농촌지도사업의 발전과 성과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시상함으로써 농촌진흥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지방농촌진흥사업의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기획교육, 기술보급, 농촌자원분야별로 총65개 항목으로 평가하였으며,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PLS 교육 및 홍보, 우리 쌀빵 아카데미 운영으로 지역농산물 가공 창업활동 지원, 드론이용 벼 생산비 절감기술 보급 등의 농촌진흥사업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