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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2.3가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정상문)는 지난 2일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교복지원금 180만 원을 수성2.3가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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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2.3가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정상문)는 지난 2일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교복지원금 180만 원을 수성2.3가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지원금은 연말연시 동 희망나눔위원회를 비롯한 단체후원금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사업비로 조성됐다.
정상문 위원장은 “코로나 우려 속에 개학하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금은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9명 학생들의 교복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