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신품종 재배기술 향상과 생산 유통 수출확대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사)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에서 선도적 역할하고 있는 친환경영농조합법인(회장 우희균. 사무국장 김원형)은 홍콩, 싱가폴, 말레지아 등 동남아 시장으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이름난 브랜드 히피썬 복숭아 품질 향상에 친환경 맞춤비료 전문기업 천지바이오(대표 한기균)와 기술 및 정보를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농가소득에 컨설팅하기로 하였다.
3월16일(수) 친환경 영농법인 임시총회에 천지바이오 한천우 (기술연구팀장)와 참석하여 복숭아 품질 향상 에 대한 재배력과 제품설명회를 가진 김동옥 이사(대구경북시도민회 사무총장)는 소비자에게 좋은 농산물을 공급 할 수 있는 것은 품질향상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농민들의 땀방울이 있기 때문이라며 최상의 품질로 세계시장 수출달성에 함께 노력하자고 하였다.
[대구경북시도민회=김동옥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