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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대구경북도민회에 폭발의 용광로는 아직 존재 하는가?


시군향우회 기자 / press@igoryeong.com입력 : 2022년 03월 24일
3월 30일 취임 예정인 최병일 차기회장이 현 조동희 회장에게 
추대해 준 회장이 잘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에 의해 현재 진행 중인 소송 제외한 도민회의
3230만 원의 적자 부분을 일소해 주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한 회장은 지난 수년간 회비 한 푼 안 낸 무자격자이거나 회원가입도 하지 않아 회원도 아닌 사람이 좌지 우지 하며 저쪽에서 공격해서 대응하다 보니 법적 비용도 300만 원 넘게 드는 등 그렇게 된 거지 우리가 상대를 괴롭히기 위해 법적 비용 들여가며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런 사람들이 문제지 회비 잘 내고 도민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열심히 돕는 우리가 마치 문제가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너무 지나치지 않습니까?


농산물 상생 장터 추진 위원을 지낸 한임원은 상생 장터 행사도 조동희 회장이 지난 수년간 매년 자부담 경비를 적을 때는 천만원 넘게 많을 때는 삼천여만 원 가까이 개인 사비를 내서 행사한 걸로 아는데 이런저런 명목으로 돈 빼갔으면서 미안한 마음은 없고 돈 빼서 도민회 회비 내라는 회장도 참 한심한 사람이 아닌가요 그리고 마치 이 행사를 하면 돈 빼 먹어도 되는 것 같이 생각하고 음해를 하는 것은 그렇게 살아온 자기 기준으로 보고 그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도지사 신년 인사회 가기로 한 한 회장은 조동희 회장이 1월 하순 해외 일정 계획으로 인해 작년 12월 말 신청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곧 조동희 회장은 중도 사퇴한다는“등의 말과 함께 별별 소문을 경북도에 퍼트려지고 회장 선거 전략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미루어지더니 

결국은 누가 진행했는지 조동희 회장 혼자만 참석시키고 도지사 인사 가기로 얘기했던 임원은 전부다 배제했는데 도대체 누가 어떻게 이런 짓을 한 것인지 이렇게 하는 사람이 문제지 누가 문제입니까?

인터넷을 통해 계속 비방하고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법적 대응을 할 수밖에 없고 가만히 있는데 전번에도 공격해서 응대하도록 해놓고 딴소리하고 있다며 계속 저러면 언제든지 다시 폭발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시도민뉴스=조태희기자]


시군향우회 기자 / press@igoryeong.com입력 : 202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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