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도문 회장은 23일 한국골재협회 제31차 정기총회에서 8대~10대에 연이어 대의원 만장일치로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
|
박도문(사진) 한국골재협회 회장이 제11대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한국골재협회는 23일 열린 제31차 정기총회에서 박도문 제11대 회장을 대의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도문 회장은 취임사에서 “협회 새로운 3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점에서 또다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골재인, 협회 및 골재산업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질적 향상을 위해 임기 동안 모든 역량을 동원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회장은 골재산업을 과거 수급 위주의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골재산업연구원으로 품질이 인증된 양질의 골재 유통 시스템 구축 △장수명 건축물의 구축 기반 조성 △골재산업 관련 불합리한 규제 철폐 △업종 간 소통·화합으로 균형적 발전 도모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골재관련 신기술 개발 △협회 및 공제조합의 성장으로 회원사의 권익도모 극대화 △조합원의 경제적 이익 증대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박도문 회장은 울산지역 향토기업인 대원그룹을 이뤄낸 중견기업인으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역임 등으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