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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시도지사 영천호국원 합동참배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미영기자]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차원’에서 기해년 새해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2019년 1월 1일, 영천호국원’에서 합동 실시했다.
대구와 경북은 2019년을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께 합동으로 참배하며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결의를 다졌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인구를 합치면 500만명이 넘는 규모이다. 인구규모가 이 정도는 되어야 세계의 도시들과 겨룰 수 있다”며 “경제‧문화‧생활 공동체인 대구‧경북의 상생협력만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이다. 이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게 올해부터 더욱 열심히 하겠다. 시도민의 힘으로 대구‧경북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성장엔진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2019년 새해 결의와 당부를 전했다.
한편, 지역 충혼탑 참배는 1월 2일 8시에 앞산 충혼탑에서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이 참석하여 예년과 같이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