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0:38: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뉴스

이철우 도지사, 다둥이(셋째아이 출산) 아빠된 직원 축하 격려

- 직원 결혼식 찾고, 다둥이 출산 직원 격려 행보... 저출생 극복문화 확산 안간힘 -
- 경북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문화만들기 총력 -

최홍국 기자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2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일(수) 접견실에서 최근 셋째 아이를 출산한 감사관실 배중직 주무관을 격려하고 유아용품을 축하선물로 전달했다.

이번에 다둥이 아빠가 된 배 주무관은 지난달 31일(금) 새벽 1시경 안동병원에서 4년 만에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 다둥이 아빠가 된 배 주무관은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육아를 전담  하다시피 해 온 아내에게 감사하고 이제부터는 좀 더 가정에 충실한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려고 한다”며 기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작금의 현실”이라며, “경북도는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해 도민이 피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민선 7기 시작부터 저출생 극복을 도정의 최우선 역점시책으로 선정하고 아이돌봄서비스 대상을 저소득층에서 일반아동까지 확대하고, 국공립어린이집과 공공형 어린이집을 크게 늘릴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첫날부터 현장행보로 분만의료기관을 찾았으며, 직원 결혼식에도 틈틈이 참석해 축하?덕담을 건네고 출산예정 및 출산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범 운영하는 등 공약사항인 저출생 극복문화 확산을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에는 첫 출산에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기찬 소방관을 찾아 축하 격려하고, 청도소방서에 근무하던 이 소방관의 육아 편의를 위해 거주지에서 편하게 출퇴근할 수 있도록 경산소방서로 인사발령하고 육아 공무원들이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토록 특별 지시했다.

 

 



최홍국 기자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2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