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7:48: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뉴스

경북도, 서울지사장에 첫 외부인사 영입

- 지난 7일자, 김외철 前 국무총리비서실 정무기획비서관 임용 -
최홍국 기자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2일

경상북도는 최근 공모절차를 거쳐 신임 서울지사장에 중앙-지방간 두터운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김외철(50세) 前 국무총리비서실 정무기획비서관을 지난 7일자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은 민선 7기를 맞아 서울지사의 조직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국회 및 중앙부처 협력네트워크 구축 분야에 유능한 인재를 영입해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존 서울지사장 직위를 개방형으로 지정 하였으며,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서류 및 면접전형과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김 지사장이 최종 합격했다.

신임 김외철 서울지사장은 지방서기관 개방형 4호로, 앞으로 국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국비확보 활동 지원, 중앙부처 도정시책 홍보, 재경도민회 및 시군향우회 지원, 투자유치 유망기업 발굴, 현업부서 수도권 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 지사장은 국회 정책연구위원,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 정무운영비서관, 정무기획비서관 등을 역임하였고, 국무총리비서실 재직 시  대국회 및 정당 소통과 협력 업무에 적임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오랜 경험과 인맥을 통해 경북도와 국회, 중앙 간 국책사업과 도정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대?내외 가교역할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 지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특유의 친화력과 소탈함으로 대내외 관계가 원만할 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업무 효율성을 중시하고 신속?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남다른 관심을 쏟는 등 협상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정평이 나 있으며 달성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최홍국 기자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2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