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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구 대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거동불편 저소득 어르신 25세대에 안전바를 설치해 드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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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주택 내 안전사고 고위험 어르신 25세대에 안전바를 설치하였다고 29일 밝혔다.
대구 남구 대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대명3동과 함께 하는 삼천원의 행복” 모금액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찾아가니 행복하go 안녕하go–앉으나 서나 안전바”사업을 시행했다.
현장실태조사 등으로 선정된 취약계층 고위험 세대 25세대에 8월 12일부터 11일간 현관, 안방, 화장실 등에 50개의 안전바를 설치 완료하였다.
이번 사업으로 안전바를 설치하게 한 어르신은 “안전바라는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와서 설치해주시니 아들보다 낫다”며 손을 꼭 잡아주시며 연신 고맙다고 하셨다.
이원팔 위원장은 “거동불편 어르신들을 볼 때 주택 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이 되어 걱정이 되었는데 협의체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도움이 돼서 기쁘다”고 전했다.
이종태 동장은 “협의체와 함께 살기 좋고 안전한 대명3동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