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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설기로운 떡방생활' 특성화 최종평가회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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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시니어클럽(관장 김성수)은 행복떡방의 재도약과 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설기로운 떡방생활’을 6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10회 진행 후 8월 24일(수) 최종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설기로운 떡방생활’은 2022년 대구광역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1천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서구시니어클럽의 대표사업인 행복떡방에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떡 메뉴 개발을 위하여 기획되었고, 서울에서 체인점 13개를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시루원 떡방 서수영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떡 제조 기초부터 전문과정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서구시니어클럽 김성수 관장은 “행복떡방이 이번 프로그램 및 최종평가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재도약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성취감 향상은 물론, 시그니처 메뉴 개발, 더 좋은 떡집, 더 맛있는 떡집, 최고의 시니어 떡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