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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산격2동,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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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산격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사공용)은 9월 1일(목)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4가구에 대하여 도배, 장판을 지원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산격2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가 곤란한 가구를 발굴하여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 2세대 지원에 이어 올해 4세대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였다.
사공용 회장은 “코로나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집수리로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수고해주신 회원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