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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제4회 달서인문주간 운영 홍보물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시와 노래 그리고 꽃, 가을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제4회 달서인문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달서인문주간은 2019년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주간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매년 구비를 확보해 10월 마지막 한 주간 구민에게 특색있는 인문학 강연을 제공해 달서희망인문극장과 함께 달서구 평생학습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인문주간 행사는 “시와 노래 그리고 꽃, 가을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24일 오후 2시, 시가 주는 즐거움(강원석 시인) ▲26일 오전 10시, 아로마 힐링(박민정 한국아로마교육원장) ▲27일 오후 4시, 꽃차 이야기(구차회 꽃차마스터) ▲28일 오후 4시, 팔도 별미 인문학(이춘호 음식전문기자) 강연이 구청 2층대강당에서 ▲25일에는 점심시간(12시30분)에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봉덕브라더스)이 월성공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한 주간 다채롭게 펼쳐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누구나 달서구청 홈페이지〔참여⇒온라인신청⇒달서인문주간(달서희망인문극장)〕를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 8일 개최한 2022 달서평생학습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어, 평생학습으로 대구중심 달서의 시대를 이끌어 갈 달서구민의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으며, “제4회 달서인문주간 행사를 통해서도 많은 주민이 인문학이 주는 삶의 풍요와 여유를 한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