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반가의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분이나 다 같이 묘사 봉사로 바쁜달이다.
산소가 흩어져 있으면 다리품이 보통이 아니다.
한 달 내내 이 일로 시작하여 마친다.
그리고 일요일이 아니면 직장 없는 사람
정년을 마친 혹은 하릴없는 백수의 차지이다.
이것은 문제이다 충분히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합리적으로 하여 처리할 줄 알아야
현대에 적응하는 반가가 되며 전통을 이어 갈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아름다운 전통
유교로 인하여 생긴 이 효 사상이 이즈러질 수 있지 않겠는가 하고 생각해 본다.
현명하게 대처하여 이 전통이 면면이 이어지게 하여야 허지 않겠는가
묘사의 의미는
묘소를 실묘허지 않게 그리고 잘 건사하다는 물리적인 기본이 있지만
윤리적으로 효 사상이 큰 근저를 이루며
조상과 나와의 관계
후손과 후손과 관계
즉 서로 소통을 얘기함이 아닌가 한다.
추원(追遠)하며 발자취를 추억함은 오늘의 후손이 하여야 할 임무 같은 것 아닐까 한다.
바쁜 세상에 사는 후손으로 어떻게 하면 함께 하여 봉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아름다운 전통을 이을 수 있겠는가
이 문제를 잘 해결함이 관건이다.
오늘의 사회구조를 이해하여 꼭 며칠이라 정하지 말라
즉 10월 몇째 공휴일로 정하여 적어도 일하는 날짜는 피하여라
그리고 제수를 많이 하여 들고 다니는 수고를 덜하여라
널리 통지하여 많이 참여하여 축제의 마당 즐거운 행사로 승화시켜라 그렇다고 기본 효 소통을 빼먹지는 말고-- -- --
참여 자를 편히 대하여 주는 것을 잊었어는 안된다
그리고 분산되어 있는 산소는 조를 짜서 분산 봉사하여 하루에 마치도록 하여 해마다 교대로 하여 모두 다 장소를 잊지 않게 하고 동영상을 촬영하여 공유하게 함도 좋을 것이다.
이상으로 오늘의 묘사 봉사를 보며 참여자 수가 날로 적어지고
몇몇이 전담하여 수고하는 모습을 보며 몇 가지 제안으로 하여 소견을 내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