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8일 임시회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
재대구경북시도민회 사무총장협의회(회장 남영창. 상주)은 신년을 맞이해 지난 18일 오후 12시 30분 수성구 두산동 ‘서화순 간바지(상주 출신)’ 식당에서 ‘임시회’를 실시했다.
회의에는 남영창 회장과 이종천 경북도 상생본부장, 최종후(군위) 협의회 총무, 홍재선 의성향우회 총장을 비롯한 지역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
남영창 회장은 “사무총장협의회는 초심을 잃지 말고 처음처럼 함께 해 나가자. 2019년 가정의 화목과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이종천 본부장은 “연말연시 많은 행사의 노고와 협의회가 발전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특히 이날 임시회에서는 각 지역별 향우회와 사무총장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으고 함께 노력하자고 결의하는 장이 됐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손흔익기자]
|
 |
|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