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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신암3동에 소재한 은천교회(목사 김남철)는 지난 1일,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선물 40상자(200만 원 상당)를 신암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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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신암3동에 소재한 은천교회(목사 김남철)는 지난 1일,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선물 40상자(200만 원 상당)를 신암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은천교회 관계자는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이번 후원 사업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나눔을 하고자 준비하게 되었다.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사랑과 행복을 담은 선물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창덕 신암3동장은 “해마다 은천교회의 다양하고 정성스러운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층 및 사각지대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기쁨이 될 것이며 후원물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