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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 경북 청송군 자매결연 맺어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2년 11월 09일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과 경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양 지자체간 상생 발전과 우호교류를 위해 지난 9일, 청송군청에서 자매결연 협정식을 개최했다.
대구 동구와 경북 청송군이 자매도시가 됐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과 경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9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윤석준 동구청장과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지방의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매결연은 양 지자체간 상생 발전 및 우호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으로 양 지자체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 문화, 경제 등 우수시책 사업 공유, 지역경제활성화 협력, 민간단체간 교류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청송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사과, 자두, 배추와 같은 특산품이 특히 유명하다. 또, 우수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내륙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등재돼 세계인이 찾는 관광 · 휴양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다.

따뜻한 공동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대구 동구는 대구·경북의 명산 팔공산을 품고 있는 관광도시이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공항후적지 개발로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이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중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상생협력을 통한 공동성장과 번영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대구 동구와 청송군의 이번 자매결연이 지자체간 한 뿌리 상생의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민간단체, 주민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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