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하 관리공단)은 7일 오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노화봉 본부장과 종합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리공단 임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북부센터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유통단지 현황에 대해 보고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리공단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위해 사전에 종합유통단지 조합 및 시설에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전달하였고 현장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종합유통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리공단 김상출 이사장은 “종합유통단지는 소상공인들이 밀집한 곳으로 6개 공동관은 전통시장으로도 지정되어 있다”며 “코로나19에 이어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유통단지를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