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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동흥교회(목사 김무곤)는 신천1.2동 민간사회안전망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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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흥교회(목사 김무곤)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층에게 2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신천1.2동 민간사회안전망을 통해 전달했다.
1955년 설립된 대구동흥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을 통해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김무곤 목사는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형 신천1.2동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은 “난방비 부담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베풀어 주신 동흥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