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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칠성동, ‘「띵동」야쿠르트 안부확인’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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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류혜영, 안재영)는 2월 27일 ㈜hy동성로점(점장 이지은)과 ‘「띵동」야쿠르트 안부확인’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띵동」야쿠르트 안부확인’사업은 대구 북구에 위치한 북일교회에서 300만원을 후원하고,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체가 된 특화사업의 하나로, 3월부터 12월까지 ㈜hy동성로점 프레시 매니저가 주 3회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야쿠르트 배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연락하여 고독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지은 점장은 “단순한 음료 배달에서 나아가 혼자 지내고 계시는 분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올 한해 프레시 매니저분들과 함께 더욱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류혜영, 안재영 공동위원장은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 혼자 지내시는 분들의 건강도 챙기고 안부도 챙길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이고 이런 분들을 더 면밀히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안전 관계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