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박덕일기자]
의성 단산문화센터서예교실(회장 마태락)은 지난 29일, 단산문화센터에서 2019년 입춘일을 맞이하여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산문화센터 개관을 기념함과 동시에 면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입춘첩과 집안의 가훈을 무료로 써주는 등, 서예교실을 홍보해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태성 마태락 회장의 작품을 포함해 회원들의 작품 총 77점을 전시했다. 특히 이날 서예를 비롯한 한지공예품, 토기, 반차도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전시작품들을 볼 수 있어 면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승호 단촌면장은 “수준 높은 작품들을 볼 수 있어 귀한 시간이었다.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 여가 욕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