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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성1동, 안동시 남후면과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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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월성1동(동장 최상우)은 4일 안동시 남후면행정복지센터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성1동과 안동시 남후면이 상호교류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4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해 11월 28일 대구광역시 및 8개 구·군과 안동시의 우호교류 협정 체결에 따라 1:1 매칭된 달서구 월성1동 행정복지센터와 안동시 남후면 행정복지센터 양 지역의 기관장 및 주민자치위원장 그리고 각급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단체별 교류 활성화 등 상호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방문 교류 추진 ▶ 민간단체 활동 지원 ▶ 각종 재난·재해 시 상호협력 ▶ 지역 우수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등이다.
최상우 월성1동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남후면 행정복지센터와 상호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