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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대명3동, 안마봉사단과 협약식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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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행복센터(동장 이종태)는 지난 6일, 대한안마사협회 대구지부 안마봉사단(단장 김순근)과 2023년 동 특수시책사업 운영을 위한 민·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찾아가는 쓸데 있는 안마손」운영 사업에 필요한 사항과 지역사회 발전의 동반자로서 5월부터 매월 1회 안마봉사단이 관내 경로당과 동행정복지센터 등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안마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안마사협회 대구지부의 시각장애인 20여 명으로 구성된 “안마봉사단”은 2005년 창단이래 코로나 이전인 2019년까지 30여 차례, 연 5,000명에게 봉사를 펼쳐왔다.
김순근 봉사단장은 “이렇게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약하여 안마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주민들에게 시각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종태 동장은 “대명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연대성을 높여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을 계속하겠다 ”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