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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검단동, 행복나눔가게 현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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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해묵, 양경규)는 5월 9일(화) 검단동 전통숯불갈비(대표 류재의)에서 ‘The 좋은이웃 행복나눔가게 2호점’ 현판식을 실시했다.
‘The 좋은이웃 행복나눔가게’는 우리가 사는 지역의 상점, 학원, 병원 등에서 판매하는 물품이나 제공하는 서비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나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관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한식을 제공해 온 전통숯불갈비식당 류재의(검단동 방위협의회장) 대표는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양경규 공동위원장은 “좋은 사업에 동참해주신 전통숯불갈비식당 류재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