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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칠성동, 정성스러운한끼 식사대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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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류혜영, 안재영)는 5월 10일(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2명에게 칠성동 인근 식당에서 「정성스러운 한끼」식사를 대접하고 협의체 위원들과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파스, 영양제 등 선물을 전달했다.
「정성스러운 한끼」는 5월 ~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혼자 지내는 어르신 65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지난 어버이날도 혼자 쓸쓸히 지냈는데 이렇게 정성 담긴 따뜻한 밥상과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류혜영, 안재영 공동위원장은 “칠성동은 특히 독거어르신 세대수가 많이 있어 노인을 위한 맞춤 사업을 생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서로 모여 정을 나누는 시간이 많아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