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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구홍우)는 여성들의 취업역량 강화 및 구인수요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고자 2019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3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사무행정 처리에 수반되는 엑셀사무 실무 능력향상을 위한 ▶엑셀사무 실무자 양성과정, 자격증 소지자에게 최신 기술을 교육해 취·창업으로 연계하는 ▶Return헤어디자이너 양성과정, 각종 조리기술 습득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밑반찬 마스터 과정, 농산물의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SNS 마케팅 교육을 제공하는 ▶힐링팜 SNS 마케터 과정으로 총 4개 과정이다.
각 과정별 교육인원은 20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영업에 종사하는 여성의 경우에도 연간 매출액 정도에 따라 참여가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AUTOCAD(오토캐드)실무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에 교육생 54명이 참여하여 53명이 수료하고 그 중 33명(창업 1명 포함)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문의는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339-7763~6으로 연락하면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손흔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