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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몇 가족들이 대구 수성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 힐링 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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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 보건소는 5월 13일부터 7월 20일까지 ‘야외 힐링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지역주민의 신체적・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화, 목 오전 10시에 햇빛, 운동, 명상, 희망을 내용으로 만촌동 화랑공원에서 힐링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지산동 무학산 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일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만 19세 이상 수성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 및 가족은 수성구보건소 건강증진과(☎053-666-5793)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온 가족이 참여해 몸과 마음의 안녕을 살피는 화목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서 지지와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