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정덕기자]
중소기업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12일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선거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후보자 5인의 제1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기호 1번 이재한 한국주차설비협동조합 이사장(한용산업 대표), 2번 김기문 진해마천주물공단조합 이사장(제이에스티나 회장) , 3번 주대철 한국방송통신산업동조합 이사장(세진텔레시스 대표), 4번 이재광 한국전기에너지산업협동조합 이사장(광명전기 대표), 5번 원재희 한국폴리부틸렌공업협동조합 이사장(프럼파스트 대표)은 기호 순으로 자신들의 소견과 중소기업이 처한 어려움을 해결할 방안 등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김기순 중앙회선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에서 회장 선출을 위한 공개토론회가 개최되는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선관위는 법, 정관, 규약 등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관리하고 불필요한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회 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이라며 “소중한 1표를 행사하기 바란다. 화합의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부탁 드린다”며 화합과 공명선거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