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가면은 5월 26일 영농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 이날 일손돕기는 대가면과 농협중앙회 성주군지부의 영농철 일손돕기 협약 체결에 따라, 백종국 대가면장을 비롯하여 대가면, 농협중앙회 성주군지부, 성주군청 자치행정과 및 도시계획과 직원,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아침부터 사과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인력 수급에 문제를 겪고 있어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주어 걱정을 덜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백종국 대가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민이 어려울 때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지속적인 일손돕기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