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종합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해 13일 오후 공단 회의실에서 양금희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단 김상출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양금희 국회의원, 대구시의회 김지만 건설교통위원장, 북구의회 차대식 의장, 서상훈 행정문화위원장, 이성근 의원, 이현수 의원, 김시현 의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건의 및 토의를 진행했다.
공단에서는 ▲하늘공원길 조성 ▲활성화 연구용역 추진 ▲시청산격청사 ↔ 유통단지 구간도로 건설 ▲유통단지공원 지하주차장 설치 등을 건의했고, 공단 임원들은 각 시설의 소상공인을 대표하여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종합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촉구했다.
공단 김상출 이사장은 “종합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드린 의견들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