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안전문화 생활화 교육 실시. |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회장 최영훈)는 6월 16일(금) 14시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안전문화 생활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과 생활안전교육’이라는 주제로 대구경찰청 전대성 경위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보이스피싱은 전화를 통하여 개인 정보를 낚아 올린다는 뜻으로 음성(voice), 개인정보(privatedata), 낚시(fishing)를 합성한 말로,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뤄졌다.
최영훈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한분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길 바라고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는 안전문화 캠페인, 사회약자도우미 사업, 다문화 교류사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의식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