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민 뉴스=시군향우회기자]
대구광역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체험사례 발굴 및 시상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19회 대구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를 공모한다.
공고일(2023.8.14.) 현재 대구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 가입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타 시·도 주민으로 대구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자 또는 대구지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자도 참가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8월 14일(월)부터 10월 6일(금)까지이며, 사회복지, 재난재해구호, 환경보호 등 자원봉사활동 모든 분야에서 봉사활동 중 느꼈던 보람과 미담사례 등을 산문 형식 A4용지 3매 내외로 작성해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www.daegu.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대구광역시 행정과(☎803-3043)에 문의하면 된다.
심사는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3개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수상 각 1명, 장려상 2명 등 총 13명을 선정해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하며, 수상작과 가작 50여 편의 산문을 담은 체험사례집을 발간·배포해 사랑과 나눔의 소중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