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9:31: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고향소식

동구청, 불법현수막 강력 대응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3년 08월 22일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주민 안전과 쾌적한 도심환경을 위해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현수막을 일제 정비하고 과태료 처분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주민 안전과 쾌적한 도심환경을 위해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현수막을 일제 정비하고 과태료 처분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휴가철을 대비해 지역 주민 및 방문객들의 안전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주요 도로변, 동대구역, 대구공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지역 소상공인이 처한 상황을 감안해 정비․계도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정비를 진행했으나 상습적인 게시나 다량의 아파트 분양현수막으로 도심환경 훼손과 운전자․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이 초래됨에 따라 관련법에 근거해 즉각적인 행정조치에 나섰다.

특히 상습적이고 다량의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은 즉각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공익목적 현수막이라도 옥외광고물법에서 허용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비하기로 했으며, 정당 현수막도 각 정당의 협조를 구해 자진철거 및 구청에서 직접 철거하기로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일제 정비는 코로나19 등으로 다소간 용인되어 온 불법현수막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는 취지인 만큼 민간, 공공 모두 공정하게 단속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3년 08월 22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