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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한국자유총연맹 봉덕3동위원회에서 어르신들께 짜장면을 대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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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남구 봉덕3동위원회(위원장 김창석)는 지난 22일, 봉덕3동 소재의 미락원에서 어르신 200분께 짜장면을 대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봉사자 20여 명은 봉덕3동 소재의 미락원에서 어르신 200분께 짜장면과 그 외에도 수박과 떡, 그리고 모모하나스시 정성모 대표가 후원한 유산균 음료 300개(10만원 상당)도 대접했다.
김창석 한국자유총연맹 봉덕3동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우리 자유총연맹 회원 모두가 기쁘다”며, “무더운 날씨에 힘드실 텐데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항상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좋은 일들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