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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대명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어르신 위생용품 지원 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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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태)는 지난 6일, 대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3년 특화사업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저귀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대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재가 어르신 기저귀 지원 사업」은 저소득 재가 어르신 중 질병과 장애로 생리현상에 문제를 겪는 어르신들에게 기저귀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사업 활동 결과, 총 16가구를 선정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개별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이원팔 대명3동 지사협 위원장은 “저소득 거동 불편 어르신께서 매일 사용하는 물품인 기저귀가 가장 경제적 부담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명3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착한 이웃, 삼천원의 행복 캠페인’, ‘독거노인을 위한 찾아가는 생신상’, ‘장애인을 위한 안전바 지원’, ‘폭염 대비한 복지위기가구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