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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지난 2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국가적 비상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건설현장의 환경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관내 대규모 공사장 현장책임자 33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건설공사장 조치사항, 봄철 비산먼지사업장 특별점검 사전안내, 건설 공정별 먼지·소음 저감방안 및 위반사례 유형, 미세먼지 저감 시책 협조사항 안내 등으로 진행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공사장 관계자들에게 “최근 미세먼지 위해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비산먼지 저감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사업장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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