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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용암산성 옥샘문화제가 오는 20일, 불로천 다목적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
제16회 용암산성 옥샘문화제가 오는 20일, 불로천 다목적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희생된 의병들의 넋을 기리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마련했다.
행사기간 불로천 다목적광장에서는 초등학생의 의병활동 상상화를 주제로 작품이 전시되며, 팝페라, 퓨전국악 등 수준 높은 무대공연과 천연염색, 차 예절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 우리 동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혼과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용암산성 옥샘문화제가 민족의 얼과 역사를 담아내는 지역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