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재대구경북도민회 초대회장으로 사단법인을 만들고 상생장터도 만들고 행사 예산 수억과 체육대회 예산도 만드는 등 많은 애를 쓰셨는데 이취임식장에서 회장님을 3번테이블에 배치한 것에 대해 자문위원님들이 기본 인성도 안된 사람들의 부끄러움도 모르는 망신스런 짓이라는 등 비판과 회장 선출과정에서도 회비도 안내고 회원가입도 안한 회원도 아닌자가 난입하여 업무방해죄를 지어가며 난동을 부리는 등 또 힘들여서 만든 상생장터 행사도 시청에 찾아가서 서류를 내 놓으라고 난리치고 담당자들을 괴롭히고 모함하는 등 많은 분탕과 잡음을 일으켰다는 (저러다 그동안 힘들게 만든 대구시 상생장터 행사 비용 지원도 물건너갔다는) 얘기가 파다하던데 여기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시지요.
: 거기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2. 최근 재대구 경북도민회에서 (사)재대구경북도민회 말고 대구시의 "시" 자를 넣은 대구경북시도민회를 하나 더 해서 두개 한다는 말이 있는데, 회장님이 사용하는 명칭과 중복되지 않는가요? 그리고 재대구경북시도민회는 언제부터 사용하게 되었는가요?
: 도지사님이 대구 경북 행정통합에 (사)재대구경북도민회도 나서줄 것을 얘기해서 재영천, 재포항, 재경주, 재경산, 재구미, 재청도, 재상주 등 각지역의 향우회 회장분들을 1년 넘는 시간동안 일일이 찾아다니며 행정통합 설명을 하다보니 각 지역 회장님들의 길흉사에도 다니게 돼 친해지자 자연스럽게 의견들이 취합되어 2021년 11월 결성하게 되었고, 권시장님은 대구시청에 간김에 직접 만나 말씀드렸고 도지사님들은 바쁘셔서 카톡으로 바로 설명드렸습니다. 저는 그때 (사)재대구경북도민회 회장으로 양쪽을 같이 맡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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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톡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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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동안 사회봉사 활동을 해오셨지만, 최근에는 대구경북 시도민 사회공헌위원회에서 27회째 행복나눔음악회를 하는 등 각 지역 노인분들과 장애인 복지시설(포항 마리아의집) 등을 찾아 다니면서 기부도 하시고 많은 봉사활동도 하고 계시는데 처음 시작은 어떻게 하게 되셨는지?
: 사회공헌위원회는 전국 시도민 회장분들과 권영진시장, 이철우지사가 참석한 경주 모임때 연세가 제일 많으셨던 부산 우방우회장님을 전국 연합회장님으로 추대하고, 그때 당시 저는 (사)재대구경북 도민회 회장으로 나이가 제일 적은 제가 심부름을 하는 전국연합회 총무부회장을 맡으면서 시도민사회공헌위원회도 하면 좋겠다는 말씀들이 있으셨고 막내인 저에게 맡아하라고 하셨고 그 다음 모임 때도 재경 강보영회장님과 재울 박도문회장님의 재차 적극 권유로 할 수없이 제가 맡아 그 후로 그 명칭을 사용하여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부산 우방우회장님 체육대회 인터뷰 후 대구 경북 시도민사회공헌위원회 활동 상황을 보고 드리면서 부산 위원장에는 김동선 여성회장을 건의드렸고, 그 후 울산 허동섭회장님 취임식날 울산위원장 추천을 의뢰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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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마리아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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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구와 경상북도 2곳 다 사랑의 열매 아너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한 곳도 하기 힘든데 양쪽 다 하게 된 이유라도 있습니까?
: 그 이야기는 그만하고 다른걸로 넘어갑시다.
5. 대구와 경북에서 수십년동안 학생들에게 장학 사업도 해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2013년부터 지난 10년 동안 구미에도 매년 3명씩 장학금을 주시던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 구미가 저에게는 제2의 고향입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한 곳이고 그만큼 애착이 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구미도 하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