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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은 도서대출시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모바일 회원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26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회원증 서비스가 실시됨으로써 기존 플라스틱 회원증을 지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편리하게 도서 대출을 할 수 있게 됐다.
또, 회원증을 분실하였을 경우에는 재발급 받을 때까지 일정기간을 기다려야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스마트 폰에 탑재된 모바일 회원증을 활용해 원하는 도서를 불편 없이 대출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회원증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김천시립도서관 모바일 홈페이지(m.gcl.go.kr)에 접속해 로그인만 하면 이용할 수 있고 김천시립도서관 및 10개 작은도서관주)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성인의 95%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모바일 회원증 서비스는 기존의 회원증을 대신하여 시민의 도서관 이용 여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손쉽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시책들을 계속하여 개발할 예정”이라고 했다.
모바일 회원증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김천시립도서관 사서계(☎054-421-2846)로 문의하면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