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재인 정부때 태양광 지원정책을 연일 발표 하다보니 많은 이쪽 (영남)사람들도 태양광 설치를 하게되었고
막상 시작하자 저쪽 (호남) 만큼 지원이 덜 되다 보니까 제3금융권 을 이용하다 보니 최근 이자 폭탄에 시달리는 데다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 한전 적자를 이유로 태양광 매입단가를 낯추자
저쪽(호남)은 지원금과 저리로 걱정없지만 이쪽(영남) 사람들은 이자비용을 견디다 못해 제3자에게 넘기게 되고 논과밭 땅을 제공한 농민들도 빈털털이가 되는 등 특히 퇴직자들이 연금형식 으로 융자 보태 200~300와트 한 65세 이창한씨 등의 경우는 이자 내고 나면 생계가 곤란한 기현상이 발생 하자 태양광 설치한 많은 사림들의 원성이 자자 해지고 있다
[시도민뉴스=조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