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장들은 신공항을 장미로 화려하게 포장하지만 엄청난 자금을 퍼부어 부동산 투기는 몰라도 성공할지는 미지수다.
대구를 보면 2022년 대구의 빈집은 11,8% 태어난 애기는 9900명 고등학교 입학생은 22100명 작년 태어난 애들이 고등학교 갈때는 대략 56%학교는 없어지는데 가능할까요?
한 예로 무안 국제공항만들때 광주 전남 지자체장들이 하던 얘기를 대구경북 지자체 장들이 판박이로 얘기 하고 다니는데 인구절벽으로 이용객도 급격히 감소하는데 무안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옆 대구경북신공항,가덕도국제공항,새만금국제공항 도대체 국제공항을 얼마나 더 만들 런지?
세금 부담할 후세도 급격히 줄어가는데 저번 정부때도 천문학적 돈을 빌려썼다는데 모든분들 께서도 참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도민뉴스=조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