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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칠성동 옥산초봉사단, 식료품꾸러미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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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옥산초등학교 졸업생 봉사단(단장 최서현)은 2월 6일(화) 칠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은경)를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해달라며 이불 등 식료품꾸러미 10세트(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옥산초등학교 1986년 졸업생 봉사단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설 명절 만큼은 든든한 이웃의 정으로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저희들의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은경 칠성동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상황임에도 항상 칠성동 이웃들을 위해 나눔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옥산초등학교 1986년 졸업생 봉사단은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칠성동 이웃들을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꾸러미 10세트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