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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봉덕3동, 『불이 반짝 벨소리 딩동! 우리 안심 초인종으로 소통해요』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4년 05월 06일
↑↑ [사진설명] 봉덕3동 안심벨 우리동네해결사 찾아갑니다(민간사회안전망 &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
봉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거동 불편 및 난청 등으로 외부와 단절·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 10가구에게 LED 무선초인종을 직접 설치 지원하였다.

‘보이는 별빛(LED) 초인종’ 설치 사업은 청각장애가 있거나 나이가 많아 현관문 벨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우리동네해결사가 직접 찾아가는 사업의 일환이다.

우리동네해결사 9개팀 중 불편사항알림이팀인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이영미)의 추천을 받아 수리비용지원팀인 봉덕3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임광식)에서 직접 설치를 해주어 1인가구 취약계층에게 생활 편의 제공 및 안부 확인 여건을 마련해 돌봄 공백 해소와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봉덕3동 주민은 “귀도 잘 안들리는 우리집에 우리동네해결사가 찾아오셔서 이렇게 벨도 크게 들리게 해주고 보이는 초인종을 설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안아주고 싶다고 하시면서 감사의 표현을 해주셨다.

봉덕3동 최임숙동장은 “취약계층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고민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서비스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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