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공동위원장 손태국. 임병일)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90세 이상 저소득 홀로 어르신 15명에게 카네이션 및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꽃이 피어나기를 바라며 카네이션과 과일꾸러미를 선물했다.
카네이션을 선물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 카네이션을 전해주니 너무 고맙고 얼굴에 주름도 펴지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태국 신녕면장은 “이번 카네이션 나눔 사업이 가정의달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적적함을 풀어 드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세심하고 살뜰하게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