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0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50분까지 대구경북시도민 사회공헌위원회는 포항시 대잠동 17-1에 있는 마리아집을 방문해서 장애우들을 위한 봉사공연을 가졌다.
이날 대구경북시도민사회공헌위원회 조동희 위원장은 금 200만원을 지정기부 하였고, 박은희 단장과 배은지 부단장은 봉사단원들과 함께 장애우들을 강당에 모시고 같이 어울려 즐거운 한때를 보내도록 했다.
대구경북 시도민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범물 종합사회복지관에 이어 이날 31번째 행사를 가졌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