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문동통장협의회는 6월 10일(월) ‘상주 스마트팜 혁신지구(혁신밸리)’를 방문하여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첨단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 단지를 둘러보고 견학했다.
이날 견학에서는 청년창업보육센터와 실증단지, 임대형 스마트팜 등을 둘러보며 자동화 시스템,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술이 어떻게 농업에 적용되고 있는지 생생하게 확인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조화 통장협의회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교육을 체험하고 노하우를 겸비한 청년농업인들과 수준 높은 스마트팜 기술이 합쳐져 농업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근용 동문동장은 “급속화된 고령화로 어려운 농촌 실정에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