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용암면(면장 주민호)은 6월 12일(수) 오전 10시부터 운산리 마을회관 앞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였다.
○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단체가 협심하여 마을회관을 방문해 평소 집에서 하기 힘든 대형 빨래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편한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서영자 생활개선회장은 “어르신들이 하기 힘든 이불 빨래나 대형 빨래를 해드리면 어르신들이 고맙다는 말씀을 해주실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 주민호 용암면장은 “빨래방 자원봉사가 시작한 지 4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지역민들의 깨끗한 잠자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 오늘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센터와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